3년째 짝사랑..
- 2015.10.16. 20:44
- 1174
미련한거 알지만 맨날 카톡 프사 확인하고 있는 제가 답답합니다.
보고싶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3년만에 고백하고 까였어요
까인지 몇개월 지나도 아직 그사람만 찾고있어요...
이쯤에서 정리하세요 .. 고백을 하거나ㅠㅠ
가장 예쁠때 더 예쁜사랑 하세요ㅠㅠㅠㅠ
진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 오빠만한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눈이 안돌아갈거같애요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