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마음이 식었대요..
- 2015.10.18. 23:14
- 4206
전날까지 잘 지내다가.. 갑자기 마음이 식었다면서 헤어지자는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뒷통수 망치로 맞은것 같아요..식었으면 차라리 티라도 내던가
2년 정도 사겼고.. 시험기간에 갑자기 그러니까 정말 힘드네요..
너무 단호해서 붙잡혀주지도 않고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고보니 다른남자 생겼더군요 ㅎㅎㅎ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그랬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아예단호하게 연락안하다 며칠지나고 연락해보세요
사람이 며칠지나면 흔들리기마련..
마음먹은때는 진짜 안잡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지 싶었더니 직장에서 만난 여자랑 썸타고 있었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경우 대부분 새로운 이성이 생긴 경우가 제일 많기도 하구요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부터 마음이 점차 식었는데 말을 안 하다가 본인이 완전히 마음을 접었다 싶으면 그냥 밑도끝도 없이 이별통ㅂ..
티를 안냈거나 이별사유를 말해주지 않는 것은 끝나는 마당에 긁어부스럼을 만들 필요가 없어서라고 생각해서..?
사랑한다면 더 나은 관계를 위해 예민한 문제라도 지적해서 맞춰나가겠지만 마음 접는 사람 입장에서는 굳이 그럴필요 없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겠죠ㅜㅜ
물론 그 방식이 잘못됬다고 할 수는 없지만 매너없는 행동이긴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0퍼센트는 그동안 헤어지려고 맘먹고 있다가 겉으로 전혀 티안내고 코스프레한거
이래나 저래나 둘다 쌍넘이네여 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