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5.10.20 23:13조회 수 1266댓글 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부담스럽다더라구요 구체적으로는 모르겠고..
    근데 티가 날수밖에 없습니다ㅜ
  • 제 경험상 연애 경험 적은 분들은 환상이 너무 심해서 ㅋㅋ
    좋을 땐 급하게 사귀자고 해놓고 몇번 더 만나보니 또 자기 스타일 아니라면서 바로 헤어지자고 하는 사람이 있었네요. 연애는 맞춰가는거니까 님이 상대방을 좋아하고 상대방도 님을 좋아하게 된다면 서로 맞춰가게 되지 않을까요 ? 상대에게 무례하지만 않는다면 사실 많이 만났든 적게 만났든 상관 없는 것 같아요.
  • 너무모르니까 가르쳐주는게 귀찮아요 ㅜ
  • 모솔이거나 1, 2번 이런 사람은 좀 꺼려지던데 ㅋㅋㅋ
    생각이 진짜 너무 안맞아요.
    보통 연애할 때 연락은 예의라든지, 이성친구와의 친밀도에 대한 민감성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가 아무래도 처음 연애하는 친구들은 조금 문제가 많죠...
    그런 부분말고도 애인이 왜 없었는지 짐작할 만한 성격들도 있구요. 대인관계나 개인적인 문제 등등이요.
    물론 절대적인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경향성이예요!!!
  • 처음 연애했을 때 서툴고, 이성으로 이해가 가지않는..막 아 내가 그때 왜그랬지 하는 그런 행동들 많이 있지않나요? 그래서 다음 사람에게는 더 잘해 줄 수 있고 ㅋㅋㅋㅋ
    그거 샌각하시면 좋을듯
  • 그냥... 헤어질때나 안 맞을때 흔히 하는 변명같아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멋있게 연애 하는 사람은 어떻게 설명되나요? 물론 연애를 하면서 알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처음부터 몸에 밴 사람도 있고 서툰 모습이 더 좋은 여자도 있습니다~ 맞고 안 맞고의 차이지 처음이다 아니다의 차이는 없는거 같아요~
  • 그런 사람들은 연애가 자기 마음대로 안 흘러갈 경우 이상한 짜증을 냅니다
    연애는 이래야 한다! 라는 자기만의 생각이 있는 거에요
    그리고 그걸 상대방한테 강요를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