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는애한테
글쓴이
- 2015.10.21. 08:14
- 1497
밥먹자고하면 바로 눈치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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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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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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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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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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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아그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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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게임 시작 ~ 1!
ㅈㅅ..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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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노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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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눈치는 어느정도 채겠지만 얘가 날 좋아한다고 완전히 장담할 수는 없죠~ 어머 얘가 나한테 관심있나? 에이 설마... 김칫국 마시진 말아야지ㅋㅋ 한 요정도? 해봐여!! 잘됐으면 좋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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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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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가 전 여자후배들이랑 둘이서 자주밥먹는데..
밥먹자는걸로 눈치채는게 아니라 님의 태도에서 눈치채는거에요. 그냥 아무감정없이 친구한테 대하듯이 편하게 밥먹자하고 만났을때도 편하게 대하면 아무렇지 않겟지만, 밥먹자하거나 만났을때 엄청 떨고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게 대하면 상대방도 감이 있는데 당연히 티나죠.
즉, 밥먹자고 말하는거 자체로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도끼병환자는 거의없어요. 영화보자고했다가는 결혼에 노후계획까지 세울듯
밥먹자는걸로 눈치채는게 아니라 님의 태도에서 눈치채는거에요. 그냥 아무감정없이 친구한테 대하듯이 편하게 밥먹자하고 만났을때도 편하게 대하면 아무렇지 않겟지만, 밥먹자하거나 만났을때 엄청 떨고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게 대하면 상대방도 감이 있는데 당연히 티나죠.
즉, 밥먹자고 말하는거 자체로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도끼병환자는 거의없어요. 영화보자고했다가는 결혼에 노후계획까지 세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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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꿩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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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꿩의밥
친한사이는 아니라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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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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