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10.23. 23:45
- 634
답변감사합니다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대한 기분안나쁘시게 거절하는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대한 기분안나쁘시게 거절하는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럽신청 할 용기를 내셨으면 상대가 별로일때 거절하는 용기도 내셔야죠
이런말 하게되서 죄송하지만 제가 원했던 이상형이 아니라고 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