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글쓴이2015.10.24 15:53조회 수 1577댓글 17

    • 글자 크기
여자분들은 남자친구가 좋으면 관계도 가지고싶고 그런가요? 아니면 남자친구가 원해서 관계를 가져주는건가요? 일년정도 된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질때마다 여자친구가 저를 위해서 싫지만 해준다는 느낌을 받아서 미안하기도하고... 원래 여자들은 그런건가 싶기도해서요 ㅠㅠ 한달에한번정도 관계를 가지는데.... 나혼자 발정난건가 싶을때도 있고... 미치겠네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여자도하고싶은데 먼저하자고 하기엔 존심상하니깐??
  • 성욕없는여자면 스킨쉽별로안좋아하더라구요 또는 만족스럽지않아서..?
  • @초연한 봄맞이꽃
    글쓴이글쓴이
    2015.10.24 17:24
    할때는 엄청 좋아하는데.... 자기몸이 제어가 안될정도로 자극을 받아서 이상하대요 ㅠㅠ
  • @글쓴이
    아그러면 아직많이부끄러워서 먼저티를안내는것같네용ㅎㅎ둘이노골적이지않은암호같은거만들어서 여자친구가먼저표현할수있게 하세요!
  • @글쓴이
    아그러면 아직많이부끄러워서 먼저티를안내는것같네용ㅎㅎ둘이노골적이지않은암호같은거만들어서 여자친구가먼저표현할수있게 하세요!
  • 진짜 좋으니까 먼저 덮치고싶어ㅆ...쿨럭 쿨럭 아 갑자기 재채기가ㅋㅋㅋ
  • 전 여잔데 몇년전에는 하고싶단생각이 일주일에 한두번은 들었던것같은디 나이가 먹으면서 한달에 한번해도 괜찮은것같고 바쁘니까 생각도 잘 안나더라구요 하고나면 피곤도하공 ㅋㅋㅋ
  • 싫지만 너를위해 해준다는 뉘앙스 풍기면 아이 그냥 자기를 위해서 안해야겠다! 하고 하지말아봐여ㅋㅋㅋ제 남친은 그러던뎀ㅋㅋㅋ안하고싶을 땐 안해서 좋고 하고싶은데 저렇게 말하면 아니야~해도 돼~~~!!! 라고 함ㅋㅋㅋㅋ
  • 글쓴이 분이 하러가자고 하시나요?
    전 mt가잔 말은 여친이 가자고 하면 갑니다
    가슴이 성감대라서 그런가 사람들 안 보는곳에서 가슴 많이 만져주니 흥분했다고 하러가자고 하더군요
  • 여자는 생리 전이나 끝난 후 성욕이 많이 생기나 봐요
  • @털많은 살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24 17:26
    모텔은 가기 싫다고해요 ㅋㅋㅋ 그래서 주로 여행가서 펜션이나 호텔가서 하는편이죠 ㅠㅠ
  • @글쓴이
    여친분 성욕 많이 없으신가 보네요
    아니면 분위기 많이 중요하게 여기거나
    모텔 대실값도 부담인데 펜션이나 호텔에서 하려면 돈만해도 ㅎㄷㄷ 하겠네요
  • @털많은 살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25 00:48
    그냥 여행다니는걸 좋아해서... ㅋㅋ 항상 여친이 여행비용 반을 주거든요;;;
  • 전 제가 남자친구 건들여서 가자고 꼬시는데... 가끔씩 성욕이 감당 안될정도로 막 솟구칠때가 있더라구요
  • @섹시한 맥문동
    글쓴이글쓴이
    2015.10.24 17:26
    여자친구가 그래봤으면 ㅠㅠ...
  • 여자친구분 나이가 좀있으신가요? 전 여자고 중반인데 22~3살 정도까진 덮치고 그럴정도로 하고싶어했는데 나이드니까 그냥 힘들어요 자고싶고 피곤하고 하루종일 공부하고 집오고하면 힘든데 남친이 너무 하고싶어해서 해줄때도있어요ㅠㅠ하면 좋긴한데 그냥 피곤해서 하고싶단 생각이 안들어요ㅠ
  • 자기몸이 제어안될정도로 좋다는건 분명 긍정적인 건데 아직 그 즐거운 느낌을 못받아서 그러시는거 같아요
    성생활도 연애의 일부에요 좋게 할수도 아닐수도 있죠 그건 두분의 문제인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