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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부지런한 쉬땅나무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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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부분합격 ㅜㅜ
33활동적인 솔나물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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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불쌍한 떡신갈나무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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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얼굴에 침 뱉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거죠?
13도도한 철쭉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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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읽으니 타과 공격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26의젓한 가지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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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6싸늘한 뻐꾹채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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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웃기네요
48고상한 계뇨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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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생활원생 게시판에 올라온 글
4배고픈 헛개나무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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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원생회는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15무례한 비파나무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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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이고 아웃풋이고 고시결과고 따지는 사람들한테 하고 싶은 말
17꾸준한 댑싸리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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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인식이 안좋은건 꼬리가 너무 길어서 그런거아님?
16까다로운 애기부들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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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이 싸니까 지원도 적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24신선한 애기현호색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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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원정대 봤는데
4겸손한 주걱비비추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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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이제 그만
1겸손한 주걱비비추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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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가 건동홍한테 밀리면 이제 어디랑 놀아야되나...
7잉여 뱀딸기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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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때문에 왜 싸움?
8겸손한 주걱비비추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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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으로 불만 사항인데 ㅋㅋ
9참혹한 맑은대쑥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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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원참 CPA
15참혹한 맑은대쑥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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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삼성채용회 갔다왔는데
6배고픈 꽃기린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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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과 이병헌 말이죠..
11상냥한 어저귀1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