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술강요 법알못 도와주세요

흑표범2019.08.30 20:28조회 수 456추천 수 2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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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술 조금만 먹어도 금방 폭력적으로 변하고 뭔갈 부수는데요. 술 원래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요.

 

상사가 술 강요해서 제가 상사에게 웃으면서 저 술버릇 진짜 안좋아요, 조금만 먹어도 금방 취해서 누구 때리거나 뭐 부순적 있어가지고요 재차 얘기했는데 자신이 책임진다며 먹을 것 강요했습니다. 

 

담날 아침에 출근하니 시말서를 쓰라고 회사에서 강요하네요. 기억이 안나는데 제가 결국 그날 상사에게 반말하고 명령하면서 상사 얼굴에 소주 붓고 뺨 때리는 행동 등 진상짓을 했다는 겁니다.

 

징계가 있을 예정이라는데 억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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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상사가 억지로 술먹인건 판단에 여지는 있겠으나 강요죄가 될수도 있을것 같고요. 회사내의 일이다보니 형사적인 절차는 안하시는게 좋겠고, 회사가 규모가 커서 징계위원회같은게 있다면 그쪽에다가 님이 먼저 주사가 있음을 밝혔는데 강요로 마신걸 주장해보시는게 현실적으로 제일 좋겠고요 징계위원회가 없다면 징계권자에게 얘기해보시고요. 징계가 내려진다면 이런 사정을 지방노동관서에 부당징계로 민원제기 하시는것도 가능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님이 폭행을 하였기에 님의 민원제기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을수도 있겠습니다.
  • 2019.8.31 01:25
    녹취하셨으면 베스트인데...
  • 술 마시기전 강하게 거절했다는 사실에 대해서 계속 주장하시고
    마신 후는 기억 안난다라는걸로 일관하시면 되겠습니다
  • 멋있다!
  • 2019.9.14 16:40
    개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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