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자기 앞의 생과 타인의 삶

부대신문*2015.11.06 22:30조회 수 429댓글 0

    • 글자 크기
     고칠 수 없는 연극이 인생이다. 누가 자기 앞의 생을 예측할 수 있을까. 인간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타인이다. 로맹 가리도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그는 1956년 <하늘의 뿌리>로 신인들에게만 주어지는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콩쿠르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작가의 말년은 쓸쓸했다. 독자들에게 잊히면서 더 이상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었던 로맹 가리는 환갑기념으로 다시 태어난다. 에밀 아자르라는 1975년 <자기 앞의 생>으로 콩쿠르상을 수상한다. 프랑스 전역은 천재 작가의 탄생이라며 환호한다. 에밀 아자르는 <그로칼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873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힘들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부대신문* 2017.06.06
부대신문 힐링캠프, 안타깝지 아니한가 부대신문* 2013.06.21
부대신문 희망하던 여행을 떠나다 부대신문* 2011.09.28
부대신문 희망 직종 분석과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이 중요! 부대신문* 2011.12.0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흔적없이 소통하는 그들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흔적 없이 세상과 소통하는 ‘팬텀세대’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흔들리는 삶의 터전, 렌즈에 담아 부대신문* 2012.03.09
부대신문 흉물로 방치된 공간, 문화 날개를 다나? 부대신문* 2012.05.03
부대신문 휴일제, 이대로도 괜찮나요? 부대신문* 2011.09.19
부대신문 휴대폰 단상 부대신문* 2014.04.02
부대신문 휠체어 이용 학생 학내 시설에 불편 겪어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효율의 신화 부대신문* 2016.07.11
효원헤럴드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HyowonHerald 2013.03.14
부대신문 효원인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부대신문* 2013.09.07
부대신문 효원인의 목소리를 담았던 한 학기를 돌아보다 부대신문* 2017.06.06
부대신문 효원인의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부대신문* 2017.06.06
부대신문 효원인을 위한 숨은 손길, 도서관자치위원회를 소개합니다 부대신문* 2015.10.30
부대신문 효원인들의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하여 부대신문* 2013.09.16
부대신문 효원인들은 일간베스트 저장소 (이하 일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부대신문* 2013.07.2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