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1513호 메아리

부대신문*2015.11.12 00:28조회 수 31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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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물건을 훔치다 걸린 애는 노예계약서를 쓰고 자기 알몸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었다. 너는 어디까지 각오가 돼있냐"▲화장품 매장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걸린 여고생에게 ‘성노예 계약서’를 쓰라며 매장 점장이 한 말절도범죄의 현장에서 성범죄를 만들어낸 연금술사 점장님. 창의적인 기법으로 떳떳이 성범죄를 자행하는 당신에게 창조범죄인상을 드립니다."미리 양해를 구했다면 이 정도로 화나진 않았을 텐데…"▲지난 2일 사회관 잔디밭에서 문창가요제가 열려 소음이 발생한 것에 대한 한 학생의 불만.모든 학생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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