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두 개의 위기

부대신문*2016.02.14 23:46조회 수 23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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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날이 짧아지는 해와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때가 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해는 저물고 있지만, 우리 학교에는 두 가지의 새로운 ‘시작’이 있다. 우리 학교를 대표할 총장임용후보자와, 학생 사회를 대표할 총학생회·단과대학 학생회가 각각 당선된 것이다. 지난 17일 진행된 제20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전호환(조선해양공학) 교수가 1순위 총장임용후보자로 당선됐다. 이어 지난 25일 ‘헤이!브라더’ 선거운동본부가 당선되고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도 마무리됐다.이들 대표는 각각의 위기 속에서 당선됐다. 학내구성원이 뽑은 총장임용후보자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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