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헤이! 브라더’ 당선 확정…선거제도 보완은 다시 논의하기로

부대신문*2016.02.14 23:46조회 수 654댓글 0

    • 글자 크기
     학생회 선거 이의제기 기간이 끝나면서 48대 총학생회 ‘헤이! 브라더’의 당선이 확정됐다. 한편 이번 대리투표 사건으로 선거제도 보완의 필요성이 제기돼 5차 긴급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완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지만, 대책을 확정짓지는 못했다. 총학생회 ‘헤이! 브라더’ 선거본부가 7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이 완료되면서 지난 2일 당선이 확실시됐다. 선거시행세칙 제35조에 따르면 개표일로부터 7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이의신청 내용에 이상이 없으면 당선이 확정됐음을 공고해야 한다. 하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 측은 아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