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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생태공원 노동자들의 이야기

부대신문*2016.07.11 00:02조회 수 47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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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한 신축성이 좋은 옷을 골라야 한다. 고된 일에 금방 늘어나 버리는 옷은 안 된다. 최대한 통풍도 잘 되는 옷이어야 한다. 일과가 끝나면 금방 땀에 젖어 옷을 버리기 일쑤다. 예뻐 보이고 싶을 만도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편한 옷만 고르게 되는 이선좌(사하구, 52) 씨. 그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맥도 생태공원에서 공원 관리 일을 하는 노동자다. 이선좌 씨를 만나기 위해 맥도 생태공원을 찾은 지난 2일, 점심시간에 도착한 탓인지 동료들과 모여 공원 벤치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벤치로 다가가자 사전에 만남을 약속한 이선좌 씨는 거리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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