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1427호 메아리

부대신문*2011.09.19 17:35조회 수 2100댓글 0

    • 글자 크기
    

▲웅비관 기숙사 현관문 교체 작업으로 통금시간인 새벽 1시에서 4시 사이에 문이 열리지만 학생들을 통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다는데.

담당자 왈, “그동안 다른 조치를 취할 생각은 못했지만 마무리 단계”라고.

한 달 반 동안 통금시간에 열린 문을 통해 들어온 바람타고 학생들이 무단외출 했다는 사실은 비밀이오.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158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부대신문과 효원헤럴드는 이번 학생회선거에 대해 다루시나요? 쿨쿨아기곰 2019.11.27
부대신문 !부대신문 69.5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9.05
부대신문 부대신문에서 2019학년도 2학기 독자평가위원을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8.28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디지털팀 1기 기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8.19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객원기자를 모집합니다!! D-day !!1 부대신문 2019.08.16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디지털팀 1기 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7.27
부대신문 <부대신문> 제57회 부대문학상 작품 공모 부대신문* 2019.07.12
부대신문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학생회비에 대한 설문조사 입니다 HyowonHerald 2019.05.19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4.24
부대신문 웅비관, 진리관에 대한 문제점 제보해주세요!! HyowonHerald 2019.04.23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69.0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3.04
부대신문 제보를 받습니다 부대신문* 2018.06.14
부대신문 [속보] A 강사, 잦은 휴강으로 중징계 처벌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자유관 공사현장 추락사 원인으로 '안전관리 미흡' 지적돼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우리 학교 비정규교수 임금인상 합의로 농성 철회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신축 생활관, 성비 논란에 재학생 의견 수렴키로 결정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우리 학교 비정규교수 노숙농성 돌입 “우리는 거지도 아니다”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위잉위잉' 선본, 당선 확정됐다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총학 선거에 또 다른 이의신청...당선 늦춰져 부대신문* 2018.01.31
부대신문 [속보] 한교조 파업찬반투표 결과, 89%가 파업 찬성 부대신문* 2018.01.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