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네멋대로 해라

profile image 부대신문*
  • 2017.01.08. 23:11
  • 397
     친구와 곱창에 소주 한잔했다. “넌 언제 졸업하고 언제 돈 버냐?”. 친구의 말에 나는 조금 ‘욱’했다. “철수는 멀쩡한 대기업 때려치우고 원래 연봉의 절반도 안 주는 건축사무소 가서 자기 와이프랑 애는 어쩌려고…”. 철수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며 대기업에서 건축사무소로 재취업을 했다. “야 너처럼 안정적으로 사는 거 솔직히 부러울 때도 있다. 근데, 난 몇 살 전에 취업, 몇 살 전에 결혼을 해야 한다는 그런 사회적 통념에 따라 사는 것보다 나이 생각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연구하면서 살고 싶다. 철수도 대기업보다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5935
권한이 없습니다.
부대신문* Lv. 13 76%

효원인과 함께 호흡하는, 진실과 사실의 차이를 아는 신문. 부대신문.

제보 및 문의: 051)510-1919 // press@pusan.ac.kr

홈페이지: weekly.pusan.ac.kr

댓글 0
  • 부대신문 힘들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부대신문*
    17.06.06.
  • 부대신문 힐링캠프, 안타깝지 아니한가
    부대신문*
    13.06.21.
  • 부대신문 희망하던 여행을 떠나다
    부대신문*
    11.09.28.
  • 부대신문 희망 직종 분석과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이 중요!
    부대신문*
    11.12.05.
  •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article thumbnail
    부대신문*
    11.09.09.
  • 부대신문 흔적없이 소통하는 그들
    부대신문*
    17.10.04.
  • 부대신문 흔적 없이 세상과 소통하는 ‘팬텀세대’
    부대신문*
    17.10.04.
  • 부대신문 흔들리는 삶의 터전, 렌즈에 담아
    article thumbnail
    부대신문*
    12.03.09.
  • 부대신문 흉물로 방치된 공간, 문화 날개를 다나?
    article thumbnail
    부대신문*
    12.05.03.
  • 부대신문 휴일제, 이대로도 괜찮나요?
    부대신문*
    11.09.19.
  • 부대신문 휴대폰 단상
    부대신문*
    14.04.02.
  • 부대신문 휠체어 이용 학생 학내 시설에 불편 겪어
    부대신문*
    18.01.31.
  • 부대신문 효율의 신화
    부대신문*
    16.07.11.
  • 효원헤럴드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HyowonHerald
    13.03.14.
  • 부대신문 효원인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부대신문*
    13.09.07.
  • 부대신문 효원인의 목소리를 담았던 한 학기를 돌아보다
    부대신문*
    17.06.06.
  • 부대신문 효원인의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부대신문*
    17.06.06.
  • 부대신문 효원인을 위한 숨은 손길, 도서관자치위원회를 소개합니다
    부대신문*
    15.10.30.
  • 부대신문 효원인들의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하여
    부대신문*
    13.09.16.
  • 부대신문 효원인들은 일간베스트 저장소 (이하 일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부대신문*
    13.07.2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