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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청탁 의혹에 “임명위한 고육지책”

부대신문*2017.01.08 23:11조회 수 35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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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호환 총장의 임명 당위성에 관한 문건이 정치권 인사들에게 발송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달 30일, 청와대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자택에서 전호환 총장의 임명 당위성과 관련된 문건이 발견됐다. 해당 문건은 우리 학교 홍보실 측이 작년 11월 말 제작한 것으로, 전호환 총장 임명의 당위성과 약력 등이 기술돼 있다. 교육부가 반대하는 직선제 방식으로 선출됐지만, 나름의 임명 당위성을 밝히기 위함이었다. 총 여덟 장으로 구성된 문건에서 논란이 되는 부분은 두 번째 페이지다. 해당 부분에는 △박근혜 대선 후보 지지를 위한 700여명의 교수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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