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총학생회 예산 편성 완료… 절차는 뒤죽박죽

부대신문*2017.03.31 21:55조회 수 250댓글 0

    • 글자 크기
     총학, 회칙 효력 발효 전예산안 확정회칙위반 이유로 비효율성 들어 ‘Pride iN U’ 총학생회가 예산안 의결 과정에서 회칙을 위반했다. 지난 18일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2017 상반기 민족효원 대의원총회’(이하 2017 상반기 대총)에서 <총학 회칙>(이하 회칙)을 개정했다. 개정된 회칙의 내용에는 특별기구인 △대학교육위원회 △졸업준비위원회 △복지위원회의 폐지가 포함됐다. 대학교육위원회는 역할이 불분명하다는 점, 졸업준비위원회는 학과학생회로 역할을 이전한다는 점이 폐지의 이유가 됐다. 복지위원회는 총학 내 복지국으로 재편되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095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