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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아니다

부대신문*2017.04.27 23:21조회 수 20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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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초에 본 영화가 생각난다. 고위직 공무원과 기업이 연계돼 저들만의 세상에서 사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봤다. 나와는 멀다고 생각했기에. ‘설마 정말 저럴까?’이런 생각이 한편에 자리했기에 웃고 넘길 수 있었다.“사건이 명확하네” 서구청과 갈등을 빚고 있는 해녀촌 관련 기사를 찾고 나서 내가 한 말이다. 기사들은 모두 비슷비슷했다. 몇 십 년 동안 이어져온 갈등 끝에 법정 공방에까지 이르게 됐다는 내용. 취재 과정은 순탄했다. 서구청 관계자를 통해 서구청 입장을 들을 수 있었다. 서구청은 송도관광밸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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