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고대의 성스러운 하늘과의 연대’를 위한 축제

부대신문*2017.04.27 23:21조회 수 231댓글 0

    • 글자 크기
     4월 5일은 미국의 비트 세대를 대표하는 시인 앨런 긴즈버그(A. Ginsberg)가 사망한 지 10년이 되는 날이었다. 그는 미국의 유대계 시인으로서 전후 미국의 위선을 통렬히 탄핵하였다. 그의 유명한 장시 <울부짖음 Howl>(1955)는 아래와 같이 시작한다.‘나는 우리 세대의 최고의 지성들이 광기에 의해 파괴되는 것을 보았소. 미친 듯이 벌거벗고 굶주리는구나. 지친 몸을 끌고 분노를 폭발할 곳을 찾아 흑인가를 방황하는구나. 천사 머리의 비트 족들은 별빛 가득한 밤에 고대의 성스러운 하늘과의 연대를 기대하지만 오직 기계의 움직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148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