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정치에 무관심했던 청년의 속사정

부대신문*2017.04.27 23:21조회 수 292댓글 0

    • 글자 크기
     이번 시선+는 1539호부터 총 3회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우리시대 청년을 주제로, △청년 취업문제 △부산청년의 부산나기 △청년과 정치를 다뤘다. 시리즈를 마무리하면서 오늘날 청년들의 취업난, 탈부산화 등의 문제가 정치적으로 더욱 조명될 수 있길 바란다.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 별로 청년을 정의하는 기준이 천차만별이다. 해당 기사에서는 △법적인 청년 나이가 실제 모든 청년을 포괄하지 못한다는 점 △많은 청년 관련 연구에서 청년나이를 20세 이상 39세 미만으로 규정한 점을 고려해 청년의 범위를 ‘20세 이상 39세 이하’로 설정한다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166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