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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헤이! 브라더’ 전 총학 비공식으로 집행된 900만여 원 있었다

부대신문*2017.04.27 23:21조회 수 26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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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헤이! 브라더’ 총학생회 사무국장이 감사와 예·결산에 포함되지 않은 900만 원을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4일 확대운영위원회에서 김성갑(기계공학 13) 전 사무국장이 작년 학생회비에서 추가로 발생한 390만 원에 대해 소명했다. 이때 해당 금액의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기 위해 김성갑 전 사무국장은 학생회비 입출금내역서를 제출하겠다는 서약서를 작성했다. 「<부대신문> 제1541호(2017년 4월 10일자) 참조」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원회가 입출금내역서를 확인한 결과 알려지지 않았던 1,300만 원이 존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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