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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호 메아리

부대신문*2017.06.06 20:30조회 수 22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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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바닥은 닦지 않아서 찌꺼기 같은 것이 아예 칠해져있다시피 되어있다" ▲진리관 세탁기가 관리되지 않아 옷을 빨면 먼지와 찌꺼기가 묻어난다며 한 학생이 한 말. 세탁기가 제 역할을 못하니 미리내골에서 손빨래하게 생겼네요 "그대로 방치해서 많이 놀랐다" ▲지난 24일 문창회관 3층 여자 화장실 변기에 새 사체가 버려진 채 방치되어 있어 피해를 본 학생이 한 말. 쥐도 새도 모르게 뒤처리해주셨다면 새도 사람도 놀랄 일은 없었을 텐데요 "정권 바뀐 것 실감나는 군요" ▲지난 20일, 20대 총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허위사실공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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