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교지

[116호] 효원의 과거와 현재를 사는 사람들

효원교지편집위원회2017.09.15 23:17조회 수 30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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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60주년 기획 <효원, 여성을 말하다>, <다시 만난 감독들>을 통해 매체로서 드러난 효원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았다. 이번 기획에서는 효원의 과거를 꾸렸던 편집위원들을 만났다. 1995년부터 1997년까지 활동했던 김영환(기계공 95), 2001년 편집실에 들어와 2002년에 편집장을 지낸 변정희(국어국문 00) 씨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기사 링크]

http://blog.naver.com/pnuhyowon/221097889547

http://pnuhyowon.com/221097889547

http://pnuhyowon.com/221097889547 http://pnuhyowon.com/22109788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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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지보면서 눈살찌푸려지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예전부터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언론이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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