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흔적 없이 세상과 소통하는 ‘팬텀세대’

부대신문*2017.10.04 01:16조회 수 22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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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변화로 인해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세대가 생겼고, 이들을 ‘팬텀세대’라고 부른다. 작년 11월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2017년 20대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2017년의 20대를 대표할 키워드 다섯 개를 제시했다. 그중 하나가 ‘팬텀세대’다. 팬텀세대는 온·오프라인에서 유령(Phantom)처럼 본인의 흔적은 남기지 않으면서 의견을 표출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세대를 일컫는다. 그들은 특정 단체나 주동자에 이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익명의 온라인 공간에서 자발적 참여로 사회에 목소리를 낸다. 기존 방식과 다른 그들의 소통 방법은 한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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