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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마지막 언저리에서 버저비터를 날리다

부대신문*2013.06.20 23:07조회 수 34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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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 어이! 어이!’ 선수들이 한데모여 구호를 외친다. 이제 남은 경기는 결승전, 상대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경기 대표 경희대다. 결승전은 4강전이 끝나고 30분 직후에 이루어졌다. 부산팀은 체력적으로 지쳐있었다.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고 상대방의 3점 슛이 터졌다. 1쿼터부터 점수 차이가 2배 가까이 났다. 시간이 흘러도 경기 주도권은 쉽게 넘어오지 않았다. 마지막 4쿼터, 단 몇 초를 남기고 최병진(경영 4)선수가 2점 슛을 성공했다. 경기 종료휘슬이 분다. 경기결과 69대49, 부산팀이 졌다. 하지만 선수들은 아쉬워하지 않았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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