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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세계를 해설하다

부대신문*2013.06.20 23:15조회 수 37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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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는 목표와 방향이 정해지면 그 것에 몰입한다” 지난달 28일, 구수한 사투리와 재미있는 중계로 야구 해설의 일인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MBC 스포츠플러스 허구연 야구 해설위원이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야구 경기에 관한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프로’가 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프로의 세계인 야구를 예로 들며“ 대학을 졸업하면 모두프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대학을 졸업한 후 무엇을 하고 살아갈지 지금부터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최고의 실력과 그에 맞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프로로 인정받을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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