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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감축 지침에 시간강사 반발

부대신문*2013.06.30 14:21조회 수 34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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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과 27일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부산대분회(이하 비정규교수노조)가 '2학기 학사과정 강좌개설 편성 지침'에 반발해 본관 앞에서 천막을 치고 총장실을 점거하는 등 농성을 벌였다. 이후 대학본부와 1차 논의가 이뤄졌고, 현재는 농성을 중단한 상태다. 이로 인해 수강 인원과 관련된 일부 강의의 경우 전산입력이 다음달 4일까지 연기된다.대학본부는 지난 11일, 다음 학기 강의 전산입력을 앞두고 '2학기 학사과정 강좌개설 편성 지침'과 '단대별 감축강좌 권고안’을 각 학과로 보냈다. 이 지침은 △이론강의 수강 인원 60명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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