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매일 ‘같은 곳’ 에서 등교하는 우리학교 남매를 소개합니다

부대신문*2013.07.30 22:46조회 수 56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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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 5월, 개교기념호를 맞아 우리학교에 함께 다니고 있는 ‘가족’을 만나봤다. 우리학교에 먼저입학한 누나 박소민(신문방송 3) 씨와 올해 갓 입학한 새내기 남동생 박정배(전자전기공 1) 씨가 그 주인공이다. 두 남매는 현재 우리학교에 함께 다니고 있다. 동생인 정배 씨가 처음 ‘부산대학교’ 에 들어온다고 했을 때, 누나인 소민 씨는 ‘결국 너도 부산대를 오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소민 씨는 “내가 부산대를 간다고 했을 때 동생이 ‘그쯤이야’ 라고 말하더니 결국같은 학교에 들어왔다” 며 “입학하고 나서부터 선배로 깍듯이 대하고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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