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약자를 위해 ‘공감의 손’ 내밀다

부대신문*2013.07.30 23:18조회 수 683댓글 0

    • 글자 크기
     소위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을 위해 뛰고, ‘오 변호사⋅배 변호사’라는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누구보다 활발하게 활동했던 선배가 있다. 해인법률사무소 배금자 변호사는 “매사에 사회적 약자의 편이 되어서 그들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금자 변호사는 학창시절 부전공으로 법학과 수업을 들었다. 그는 “사학과 법학을 함께 공부했기 때문에 이점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법학 공부만 했을 때보다 사물이나 사회현상을 더 폭넓고 깊게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정형편 때문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해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70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