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진화하는 정문,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해야

부대신문*2013.09.03 14:28조회 수 34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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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의 정문은 대학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상징이자 대학의 얼굴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학교 정문은 지하주차장과 주차요금소가 위치해 미관을 해치고 있으며‘, 상징성’을 지닌 조형물 하나 찾아볼 수 없다. 이는 2008년 진행된‘ 정문개선사업’에 따른 결과다.2007년 이전까지 우리학교 정문은 수십 년간 시계탑과 함께했으며, 현재와 같은 지하통로 형태가 아니었다. 하지만 2008년‘ 정문개선사업’으로 우리학교의 상징인 정문의 시계탑이 철거되고, 학생들의 공간인 넉넉한터마저 반으로 줄어들었다. 정문의 시계탑은 만남의 장소로써 학생들에게 많은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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