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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문화도 편식이 필요해

부대신문*2013.09.03 14:36조회 수 48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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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의‘ 젠틀맨’이‘ 강남 스타일’에 이어 또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싸이는 자신을 스스로 B급이라 일컬었고, 한 미디어는 이러한 싸이를‘ B급 문화의 전도사’라 칭했다. 자신이 B급임을 내세운 이들은 싸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개가수(개그맨+가수)로 불리는 이들이 그러하며,‘ 형돈이와 대준이’의 멤버인 정형돈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음악을 C급 감성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들의 활약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우리 사회는 지금 B급 문화가 트렌드이자 대세라는 점이다.여기서 B급 문화는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사실 B급 문화에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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