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우주를 파헤치는 물리학’

부대신문*2013.09.03 14:42조회 수 419댓글 0

    • 글자 크기
     지난 2일 제2물리관 403호 강의실에서 ‘핵자(nucleon),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요소’ 특강이 열렸다. 김현철(인하대 물리화학) 교수가 연사로 나온 특강의 주제는‘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였다. 물리학을 통해 주제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하는 물리학자들의 노력과 핵자에 대한 설명을 다뤘다. 물리학은 세 가지 분야로 이뤄져있다. 입자물리학, 핵물리학, 천체물리학이 바로 그것이다. 이 세 가지를 기초물리학이라 부른다. 김현철 교수는“세 가지 물리학은 우주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들여다본다”며“ 서로 상호보완적인 모습을 지니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749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