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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가 목표인 여행사, '우리는 발전적해체를 꿈꾼다'

부대신문*2013.09.03 21:40조회 수 53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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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지역의 대학생들이 모여서 만든 ‘공감만세’는 공정여행을 실천하고 있다. 2009년 고두환 대표를 중심으로 구축된 공정여행 동아리에서 출발하여 2010년 창업했다. 현재는 사회적 기업으로써 자신들이 지향하는 가치를 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한국에 새로운 여행문화가 정착해 공감만세와 같은 여행사가 사라지기를 바란다”며 “우리는 발전적 해체를 꿈꾼다”고 말하는 ‘공감만세’ 강성일 사무국장. 그를 만나 공정여행의 의미에 대해 들어보았다. ▲‘공감만세’는 어떤 곳인가?공감만세는 ‘여행을 통해서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를 모토로 운영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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