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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어려워” 울상 짓는 신입생

부대신문*2013.09.07 12:02조회 수 6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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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읽기와 토론’ 수업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신설된 교양필수 과목이다. 그러나 정작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교재로 선정된 고전 목록과 교수의 강의 방식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이 수업은 학생들의 사고력 증대와 통섭 교육을 위해 개설됐다. 하지만 수업을 듣는 107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고전 읽기와 토론 수업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고전읽기와 토론 수업에 얼마나 만족하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에 ‘불만족’에 응답한 학생이 총 61%로 과반수 이상이었다. ‘매우 불만족’ 25%, ‘불만족’ 36%, ‘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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