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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광안리를 만나다

부대신문*2013.09.07 14:03조회 수 42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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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껏 일을 저지를 수 있는 야릇한 잡지’. 장현정 편집장은 <안녕, 광안리>를 이렇게 표현했다. 정의되지 않은 것이 <안녕, 광안리>의 매력이라는 것이다. 문화잡지 독립선언! 두 번째로 찾아간 문화잡지는 <안녕, 광안리>다. 제작진을 만나 그들에게 <안녕, 광안리>에 대해 들어보았다. <안녕, 광안리>는 2011년 광안리 사람들이 광안리를 배경으로 재미삼아 만든 계간지다. 당연하고 사소하게 여겨 지나쳤던 ‘우리 동네’를 소재로 한다. 첫 호에 실렸던 ‘광안리, 포구의 재발견’ 커버스토리가 대표적이다. 광안리라고 하면 ‘해변’을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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