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고전읽기’와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부대신문*2013.09.07 22:01조회 수 402댓글 0

    • 글자 크기
     고전은 인류의 사유와 정서가 응축된 것이기 때문에 지성인이라면 다양한 고전을읽고 그 내용을 체화시켜서 오늘날에 맞게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삶을 보다 의미 있고 풍부하게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읽기와 토론’은 인문학적 사유를 함양하고 반성적, 비판적 태도를 길러준다. 전공 과목에 임하는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고전읽기에 투자한다면 인문학적 사유 태도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한 것이 고전이며, 고전은 그만큼 인문학적 사유를 키워준다. 필자는 ‘고전읽기와 토론’에서 아렌트의 <예루살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