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학군단, 국제관 등 방중기간 이용해 신축·보수 진행

부대신문*2013.09.08 23:17조회 수 494댓글 0

    • 글자 크기
     하계방중 기간동안 학교 곳곳의 건물들이 새롭게 단장했다. 낙후되고 열악한 시설은 보수·개선됐고 편의시설도 확충됐다. 신축 중인 건물들도 완공을 앞두고 마감작업이 한창이다. 눈에 띄는 곳은 학생군사교육단(이하 학군단)이다. 지난 학기 본지(제1460호, 4월 8일 자)는 학군단의 △노후화된 건물 △전용강의실 부재 △열악한 여자 후보생 복지 등을 지적한 바 있다. 이후 본부는 방중 기간을 통해 열악한 환경 개선에 나섰다. 창을 교체해 노후화된 건물을 보수했고, 공간 조정을 통해 전용강의실을 만들었다. 또 기존의 샤워실 및 화장실을 보수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824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