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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운영위원회 참석률, 50% 미만인 단대가 절반

부대신문*2013.09.16 17:05조회 수 32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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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사회 대표 의결 기구인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가 저조한 참석률로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 1학기부터 지난 11일 열린 29차 중운위까지 총 21번(총 29번의 중운위 중 자료가 누락된 8번 제외)의 중운위 평균 참석률이 68.5%(지각은 참석으로 간주)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중운위는 각 단대의 대표들이 모여 학내 주요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의결하는 학내 최고운영기구이다. 중운위는 대표자들이 각 단대 학생들의 입장을 대변해 각종 학생회 사업을 감시하고 경계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며, 일반 학생들과 총학생회(이하 총학) 간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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