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예산 부족과 의견 충돌로 난항 겪는 양산캠퍼스 발전계획
부대신문*
- 2013.09.16. 17:29
- 441
지난 7월 논의된 마스터플랜에 따른 양산캠퍼스의 발전 계획은 크게 △대학단지(생활원 포함) △첨단산학단지 △실버산학단지의 조성 △체육·야생화단지 조성을 통한 유휴부지의 활용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는 2004년 양산캠퍼스 조성 당시의 계획과 크게 다르지 않다. 대학단지는 향후 우리학교 학생 수가 3만 명이 될 경우, 7개 학과를 양산캠퍼스에 이전해 1만 명을 수용할 전제로 계획됐다. 본부는 생명과학 특성화라는 취지에 맞게 △생명과학과 △미생물학과 △분자생물학과 등 몇몇 학과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캠퍼스재정기획과 송영호 씨는“ 현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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