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태양과 바람의 정당, 그 속에서 길을 찾다

부대신문*2013.09.17 15:21조회 수 369댓글 0

    • 글자 크기
     이유진 씨는 녹색당 창당 멤버이다. 지난 총선 때 녹색당비례대표후보1번으로 출마했다. 총선에서 녹색당은 0.48%의 득표율을 얻었지만 국회로 진출하지는 못했다. 학부 시절에는 <경북대신문> 취재부장으로 활동했다. 취재부장을 하던 와중에 ‘한겨레’와 ‘녹색연합’이 공동주최한 아시아지역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녹색연합에서 14년간 일했다. 녹색연합에서 일하던 중 미군의 ‘포름알데히드 무단투기’를 밝혀내기도 했다. 이 일이 알려지자 봉준호 감독이 이유진 씨를 찾아왔다. 이유진 씨는 포름알데히드 용액과 미군기지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90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