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양지로 나와 우리를‘ 컨트롤’하라

부대신문*2013.09.30 05:18조회 수 403댓글 0

    • 글자 크기
     9월 초 인터넷을 가장 뜨겁게 달군 한 마디는 단연 ‘컨트롤(Control) 비트 다운 받았습니다’였다. 한 힙합 가수의 곡 발표를 선두로, 다른 가수들이 서로를 겨냥하기 위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디스곡을 발표하면서한동안 그들만의 불꽃 튀는 ‘디스전’(Disrespect 戰의 줄임말)이 펼쳐졌다.이번 한 주 우리학교는 한 편의 디스전을 방불케 했다. 최우원 교수 외 3명의 성명서, 법대·생환대 회장의 자보, 이광혁 씨의 자보, 그리고 이에 대한 총학생회의 해명 자보가 줄줄이 이어졌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끝없는 논쟁과 댓글이 쏟아져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965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