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인문학 람사르협약

부대신문*2013.09.30 18:48조회 수 300댓글 0

    • 글자 크기
     관광연구원에서 개최한 토론회 “(새로운 시대의 화두, 인문정신문화 진흥”)에 논평자로 참여한 적이 있다. 오늘은 거기서 토론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문학 위기에 대한 단상을 풀어본다. 나는 문자 그대로 양서류(兩棲類) 인문학자이다. 쉽게 말해 학교‘ 안’에서도 인문학을 가르치고 학교‘ 밖’에서도 인문학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덕분에 의도치 않게 물속(학교 안 인문학) 사정과 물 밖(학교 밖 인문학) 사정을 조금씩 보게 된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상은 두 가지인데, 우선 대학 내에서 취업과 관련 없는 학문, 특히 인문학이 고사하고 있는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975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