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그럼에도 편지는 쓰인다

부대신문*2013.10.08 16:17조회 수 704댓글 0

    • 글자 크기
     우리는 단 몇 초안에 궁금한 사람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SNS와 카카오톡, 그리고 각종 메신저 등을 이용하면 큰 부담 없이 실시간으로 수다를 떨 수 있고, 오랫동안 얼굴을 못 본 친구에게 ‘잘 지내냐’는 가벼운 안부를 물을 수 있다. 과거 활발했던 ‘펜팔’이나 ‘군위문편지’는 이메일과 전자통신으로 대체된 지 오래다. 다양한 통신매체의 범람 속에‘ 편지쓰기’는 쑥스럽고 번거로운 소통방식이 돼버린 것이다. 하지만 편지쓰기 문화와 우편물 활성화를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의 각종 편지쓰기 대회나 맞춤형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035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