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언제 어디서라도 우리학교를 위해 고민하는 사람

부대신문*2013.10.14 10:18조회 수 40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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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학교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애정은 어느 정도일까? 여기 웬만한 학생들보다 우리학교에 대한 애정이 깊은 직원이 있다. 올해 대학본부(이하 본부) 교무과에 배정된 허미진 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허미진 씨는 사실 우리학교에서 근무하기 전 광고대행사의 카피라이터로 활동했다. 회사의 팀장 자리에까지 오르며 광고계에서 활약하던 그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우리학교 공개채용에 지원했다. 그는 “7년 전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대학생 특유의 싱그러움이 물씬 느껴져서 당황스럽기도 했다”며 우리학교에 대한 첫인상을 떠올렸다. 우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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