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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텅 빈 양산캠, 곳곳이 범죄 사각지대

부대신문*2013.10.15 07:46조회 수 6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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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캠퍼스 내 보안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지만, 양산캠퍼스(이하 양산캠) 내 보안은 여전히 취약했다. 이에 지난 9일 양산캠퍼스를 방문해 보안을 직접 점검한 결과 양산캠은 △인적이 드문 도로 △허술한 기숙사 출입통제 △경비인력 부족 △어두운 캠퍼스 등의 문제가 있었다. 15분 거리를 택시 타고 이동하는 학생들양산캠에서‘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지하철역까지는 도보로 15분 거리다. 지하철 출구에서 양산캠으로 향하는 길은 범죄에 쉽게 노출돼있었다. 길에는 양쪽으로 가로등이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돼 있지만, 길 양옆으로 공터와 공사장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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