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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총학생회, 솟아날 구멍은 없나

부대신문*2013.10.15 08:25조회 수 51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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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학교 45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자랑스러운 그대와 우리 PNU’가 출범해 활동한 지 10개월이 지났다. 총학은 그간 내세웠던 주요 공약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활동 기간 동안 공약 이행과 관련된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학생회의 위상을 잃어버렸다’는 질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비판의 이유를 크게 △정치적 활동에 편중된 총학의 모습 △대의 기구 영향력 저하 △학생사회에 대한 인식 변화로 나눠 분석했다. 종북 논란, 총학생회장 잠적… 학생들 “총학 신뢰할 수 없어” 지난달 16일 학내 곳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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