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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러워야 산다

부대신문*2013.11.04 10:42조회 수 3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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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문학상의 위상이 낮아진 지금, 한국문단과 대학문학상의 연계가 매우 약해졌을 뿐더러, 지역문단과 대학문학상 수상자의 연계성도 낮아졌다. 대학문학상의 위기에 대해 제 18회 부대문학상 수상자이자, 문학평론가인 구모룡(해양대 동아시아) 교수와 함께 얘기를 나눴다.부대문학상의‘ 전성기’와 비교하면, 현재 대학문학상의 위상은 어떠한가나는 1970년대 후반에 대학을 다녔다. 당시는 문화적 출구가 그리 많지않아 문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다. 그러다 보니 인문대와 사범대 학생뿐 아니라 공대, 의대, 가정대, 상대등 각 대학마다 시와 소설을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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