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시에는 ‘정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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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4. 11:32
  • 309
     지난 31일, 부산지하철 북 하우스 3호점(온천장역)에서는 김이듬 시인의 시낭송 콘서트가 열렸다. 15평 남짓의 넓지않은 공간에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시가 흐르고 있었다. 차분한 목소리로 자신의 시를 읊조리던 김이듬 시인, 그를 만나 ‘시’와 가까워지기 위한 방법을 들어봤다.대학 시절, 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어땠나당시에는 많은 문학회가 있었다. 서로 토론하고 비판하며 ‘문학이란 무엇인가’, ‘인생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한마디로 문학이 살아있는 시대였다. 시도 마찬가지다. 좋은 시를 찾아 편지에 인용하고,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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