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역사를 찢어버린 교과서, 학생들만 모르고 있다

부대신문*2013.11.04 11:43조회 수 359댓글 0

    • 글자 크기
     정당하지 않은 자신의 권리를 정당한 것으로 둔갑시키려 발버둥 치는 사람들이 있다. 이를 위한 수단은 다름 아닌 ‘교과서’다. 그것도 학생들에게 삶의 지침이 될 역사 교과서를 가지고 ‘장난질’하고 있다. 국가는 이들을 옹호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잘한다고 박수 쳐주며, 이에 반대하는 이들에게는 ‘계속 이러면 너희 교과서 취소할 거다’며 협박까지 일삼는다. 일이 진행되면 될수록 가관이다.필자는 부끄러운 마음을 안고 기사를 기획했다. 나라의 역사를 ‘쪼대로’ 바꾸고, 심지어 이를 교과서로 사용하는 것마저 용인하게 되면 국가적인 망신이라는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0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부대신문 69.5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부대신문 2019.09.05
"Pax Sinica" in Global Finance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고전이 어려워” 울상 짓는 신입생 부대신문* 2013.09.07
부대신문 "넌 내 인재니까!!" 부대신문* 2012.05.03
부대신문 "다시 새내기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해보고 싶나요?" 부대신문* 2014.03.21
부대신문 "단식과 소식 개념 정확히 알고 1일 1식해야" 부대신문* 2013.09.17
부대신문 "대동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바라는 대동제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부대신문* 2014.04.16
부대신문 "대학 용역 노동자 처우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대신문* 2014.03.11
부대신문 "법의관은 빛나지 않는 별이오 ” 부대신문* 2014.03.21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비난 대신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세요"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세월호 선장에게 살인혐의가 적용되어야 하는가?" 부대신문* 2014.05.20
부대신문 "세월호 참사 이후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내놓는 재난 및 안전 관련 공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대신문* 2014.06.04
부대신문 "안녕들하십니까" 부대신문* 2014.03.11
부대신문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효원인들의 방중 계획은 무엇입니까?" 부대신문* 2014.06.12
부대신문 "영화 및 드라마 촬영을 위해 장소와 편의 제공하는 지자체의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부대신문* 2014.04.09
부대방송국 "오늘 꼭 듣고 싶은 노래~" 부산대학교 방송국에서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부산대방송국 2013.03.03
부대방송국 "오늘 꼭 듣고 싶은 노래~"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보내주세요! 부산대방송국 2013.04.03
부대신문 "우리 과가 최고야"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우리학교를 떠난 후에도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장소는 어디인가요?" 부대신문* 2014.05.1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