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클럽 안 당신의 눈과 귀를 보호하라

부대신문*2013.11.04 22:53조회 수 685댓글 0

    • 글자 크기
     H씨는 중간고사를 끝낸 후 울적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평소 자주 가던 클럽을 찾았다. 오랜만에 느끼는 자유로움에 신이 난 H씨는, 큰 음악 소리가 나오는 스피커 옆에서 밤늦게까지 춤을 췄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귀에서‘ 삐-’하는 소리가 나고, 멍멍한 느낌을 받았다. H씨는 이비인후과에서‘ 소음성 난청’을 진단받아 한동안 클럽 대신 병원에 다녀야 했다. 난청·이명 유발하는 큰 음악소리 H씨는 오랜 시간동안 큰 음악소리에 노출됐기 때문에 소음성 난청에 걸렸다. 소음성 난청은 소음에 오래 노출되어 소리를 잘 들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한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23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독점 중계가 시청자들을 우롱했다고? 부대신문* 2010.03.06
부대신문 추리소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부대신문* 2010.03.17
부대신문 만화와 사랑에 빠지다 A-HEART 부대신문* 2010.05.01
부대신문 꿈을 담은 편지 부대신문* 2010.05.06
부대신문 사인펜은 안녕, 컴퓨터로 수강신청하다 부대신문* 2011.02.17
부대신문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나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부대신문* 2011.03.06
부대신문 국악의 판소리, 힙합의 랩이 만나다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부대신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1 부대신문* 2011.04.12
부대신문 자연은 자연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부대신문* 2011.06.15
부대신문 흥이 넘쳐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신명나게 놀아봐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독립 다큐멘터리도 살고 싶어요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언론은 권력과 자본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캠퍼스 찰칵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1.09.09
부대신문 1425호 효원만평 부대신문* 2011.09.10
부대신문 어금니를 꽉 깨물고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0개월 대운동장 공사, 학생을 위한 대안책은 어디에?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국내대학생 최초 FCS 마스터 프로 탄생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부대신문* 2011.09.14
부대신문 1426호 취업알리미 부대신문* 2011.09.14
첨부 (0)